|
 |
|
| ↑↑ 김하수 군수(가운데)와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첫 간부회의를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 회의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6일 새해 첫 간부회의를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 회의로 열고, 최근 국내 경제적 어려움과 정국 혼란 등 위기에 대응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김하수 군수를 비롯한 군청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해 △예산 적극 집행 추진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민생경제 지원 △안전관리 강화, 물가 안정, 복지 사각지대 해소 대책 등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청도의 새로운 미래 성장의 동력이 될 △청도·화양 도시재생사업 △생활문화복합센터 △예술인 창작공간 △산림치유힐링센터 △지역활력타운 △청도 자연드림파크 조성 등 대형사업에 대해서는 사업 추진 속도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청도군은 향후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연시 민생 안정 대책반을 편성·운영해 지역사회의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하수 군수는 “국가가 어려울수록 모두 함께 마음을 모아 오직 군민만을 위해 흔들림 없이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며,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군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