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찾아가는 인구정책 간담회 모습.<성주군 제공> |
| 성주군이 주민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구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찾아가는 인구정책 간담회’를 실시한다. 지난 17일을 첫 시작으로 3개월간 연령별, 대상별 주민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성주에 거주하는 각계 각층 주민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기존정책에 대한 인지도와 만족도를 점검하고. 새롭게 반영될 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듣는 자리로 마련된다.
주요 추진내용은 ▲성주군 인구정책 인식조사를 위한 설문조사 ▲성주군정(인구정책) 홍보 ▲ 허심탄회한 인구정책 토크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인구정책 토크에서는 지역주민이 실거주를 위한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정착을 위한 정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설문조사와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은 향후 성주군의 인구정책 및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수립에 반영된다.
성주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민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
|
|
사람들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청통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거성피엔티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
지난 31일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개최된 노인대학 종강식에서 ㈜제이원케이폴 대표 조용우로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