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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관계자들이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구미시 제공> |
| 구미시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된 ‘희망2025나눔캠페인’에서 나눔온도 113℃를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기업, 단체, 기관 등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금 목표액 11억 1,700만 원을 넘어 12억 6,100만 원이 모금됐다.
시민의 따뜻한 정성으로 마련된 성금과 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장호 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준 시민께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온기가 지역 곳곳에 퍼져 희망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미시는 캠페인 종료 후에도 복지정책과(054-480-5122)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중 상시로 성금·성품을 접수·배분하며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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