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21 02:09:51

임플란트 비싼 곳은 411만원

병원따라 최고 331만원 差…가격 합리화해야병원따라 최고 331만원 差…가격 합리화해야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임플란트 비급여 시술 비용이 병원에 따라 최고 331만원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 급여화 대상에 포함해 시술비용을 합리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5일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비급여 임플란트 평균비용은 186만원이었으며 병원에 따라 최고와 최저 비용 차이가 331만원, 5.9배였다. 의료기관별로는 병원급이 135만원으로 가장 낮았고 요양병원 141만원, 치과병원 180만원, 종합병원 185만원, 상급종합병원 295만원 순이었다. 비용이 가장 낮은 곳은 해군해양의료원으로 70만원이었고 가장 높은 곳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으로 411만원이었다. 최저비용과 최고비용을 의료기관별로 비교해 보면 병원급에서는 해군해양의료원(70만원)이 가장 낮고 새홍제병원이 200만원으로 가장 비쌌다. 종합병원은 오산한국병원 99만원, 국립암센터 333만원이었다.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동아대병원이 130만원으로 가장 비용이 낮았고 삼성서울병원이 39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치과병원 중에는 포샤르치과병원, 경희치과병원이 80만원인데 반해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은 411만원이었다. 보철(골드크라운) 역시 최고가와 최저가 차이가 3.7배에 달했다. 비용이 가장 낮은 곳은 (재)예수의꽃동네유지재단 인곡자애병원과 서울특별시서북병원으로 30만원이었다. 가장 높은 곳은 서울삼성병원으로 109만원이었다. 의료기관별로는 요양병원이 45만원, 병원급이 46만원, 종합병원 49만원으로 평균(51만원)보다 낮았다. 그러나 치과병원 53만원, 상급종합병원은 64만원으로 상대적으로 비용이 높았다. 인재근 의원은 "고가의 임플란트와 보철 비용은 환자들에게 큰 부담인데 가격은 천차만별"이라며 "'문재인케어'를 통해 임플란트와 보철 등이 급여화 되면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문경시 가은읍(읍장 강선희)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가은읍의 이미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산하 여성회(회장 권기숙) 회원들이 참여한 가 
문경시새마을회(지회장 김현수)는 지난9월 17일 농암농기계창고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50 
문경시 점촌1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용수, 부녀회장 김명숙)는 지난 9월18일  
문경시 바르게살기운동 산북면위원회(위원장 서홍도)는 지난9월18일 오전 6시부터 회원 2 
대학/교육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특수교육대상학생 현장체험학습  
대구보건대, 군위군과 지역성장협업 업무협약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와 뷰티 전문인재 양성 강화  
대구공업대 사회복지경영계열 대공봉사단, 치매케어지도자 원예치료프로그램 특강 참여  
변창훈 대구한의대총장, ‘한국경영대상’ CEO-인재육성 부문 '대상'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칼럼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 
대학/교육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특수교육대상학생 현장체험학습  
대구보건대, 군위군과 지역성장협업 업무협약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와 뷰티 전문인재 양성 강화  
대구공업대 사회복지경영계열 대공봉사단, 치매케어지도자 원예치료프로그램 특강 참여  
변창훈 대구한의대총장, ‘한국경영대상’ CEO-인재육성 부문 '대상'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