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울릉군이 지난 22일 일본의 ‘다케시마(독도)의 날’조례 제정에 강력 규탄하고, 영토와 주권 사수 결의대회를 개최 했다.<울릉군 제공> |
| 울릉군이 지난 22일 오전 11시 울릉한마음회관에서 (사)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 주관으로 일본의 터무니 없는 ‘다케시마(독도)의 날’조례 제정에 대해 강력 규탄하고, 우리 영토와 주권 사수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 (재)독도재단을 비롯해 울릉군, 군의회, 울릉내 기관, 단체장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한마음회관 다목적홀을 가득 메운 채 일본의 억지 망발과 해가 갈수록 거듭되는 거짓 주장에 한목소리로 강력 규탄했다.
이번 결의 대회를 통해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죽도)의 날’조례 제정 철회 요구와 더불어 일본의 과거 침략사와 독도를 일본 고유영토로 왜곡 명기한 일본의 초·중·고 교과서 및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의 폐지 등 역사 조작 망언을 즉각 중단하고 우호적 한·일 지역교류와 협력의 시대로 나아갈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사)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 정석두 회장은 “독도재단 등 독도 관련 기관·단체는 현재 독도 유인도화 사업, 독도생태계 보존 및 관리, 독도 식·육림사업, 독도의용수비대 정신계승 사업 등 앞으로도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에 맞서 활발한 독도지킴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남한권 군수는 “엄연한 울릉군 행정구역인 독도의 이름마저 바꿔 소위 ‘다케시마의 날’로 시마네현에서 일방적으로 제정하고, 매년 행사까지 진행 하고 있는데, 한일간 건전한 우호관계를 저해하고 있는 이런 행사를 즉각 중단하고 부당한 영토권을 주장하는 조례도 함께 폐지할 것을 강력히 촉구 한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성주읍 새마을회가 22일 읍소재지 일대 버스승강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
군위 효령면이 지난 21일 면 문화센터에서 ‘2026년도 주민자치프로그램’첫 수업인 생활
|
영천 자양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의 아름다운 경관 조
|
영천시 동부동 기관단체장협의회는 22일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
성주 수륜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9일 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면소재지 일대를 돌며 봄철
|
대학/교육
|
경산교육청, '청소년합창단' 오리엔테이션 개최 |
|
영남이공대, ‘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 학술정보 활용 역량 높여 |
|
황보서현 대구보건대 한달빛공유협업센터장, 대구시장상 |
|
김석완 대구한의대 교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
|
문경대 국제교육원, 봄학기 한국어학당 입학식 |
|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
|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
|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
|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
|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
칼럼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
복차지계(覆車之戒)는 앞의 수레가 뒤집히는 모습을 보고 뒤의 수레가 미리 경계한다
|
대학/교육
|
경산교육청, '청소년합창단' 오리엔테이션 개최 |
|
영남이공대, ‘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 학술정보 활용 역량 높여 |
|
황보서현 대구보건대 한달빛공유협업센터장, 대구시장상 |
|
김석완 대구한의대 교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
|
문경대 국제교육원, 봄학기 한국어학당 입학식 |
|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
|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
|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
|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
|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