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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호두 홍보 모습.<김천시 제공> |
| 김천시가 지난 5일 대한민국 산주대회에 참석, 김천호두를 비롯한 호두 가공식품 우수성을 홍보하고, 국내외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에서 김천시는 부스를 운영하며 호두, 호두먹빵, 호두찰빵 등 전시하고, 산림 관련 정책 및 지원 사업을 소개하는 등 적극적 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천호두는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맛으로 소비자에게 큰 관심을 받았으며, 관계기관 및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유통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천시는 지리적표시제 등록 품종인 김천1호, 김천2호, 황악 호두를 활용한 가공식품을 선보이며, 소비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천시 호두생산량은 2023년도 기준 전국 2위로 전국생산량 중 17%를 차지하고 있으며, 시는 고품질 호두 생산을 위해 호두품종 3종(황악, 김천1호, 김천2호)을 자체개발 및 보호결정을 받았다.
또한 지역 브랜드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끝에 김천호두를 2022년 2월 산림청의 임산물 지리적 표시제 제59호로 최종 등록했고,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4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호두부분에서 최우수,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시는 호두를 비롯한 임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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