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마라톤 대회 출발 모습.<성주군 제공> |
| ‘2025 성주참외 전국마라톤대회’가 성주별고을운동장에서 지난 9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날 전국 마라토너, 성주군민 5,600여 명과 대회에 협조를 아끼지 않은 자원봉사자 및 가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종목으로는 30㎞ 코스, 하프 코스, 10㎞ 코스, 5㎞ 코스, 단체 5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대구, 경기, 서울 등 전국 마라토너 동호인과 군민이 참가해 성주참외와 올해 5월 개최 예정된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홍보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번 대회에는 축하공연 및 버스킹 공연 등 볼거리와 단백질 음료, 에너지바, 국밥, 수육, 두부김치, 시식용 참외 등 다양한 먹거리로 대회를 풍성하게 했다.
대회 기념품으로 30㎞와 하프코스 참가자에게는 참외 교환 또는 성주내에서 사용 가능한 성주사랑상품권 2만 원, 10㎞와 5㎞코스 참가자에게는 각각 스타벅스파우치와 러닝벨트가, 30명 이상 단체 참가한 팀에게는 참외 5㎏ 1박스씩을 제공했다.
한편 마라톤 코스 출발 및 도착지인 별고을운동장 출구 경계턱을 낮추고, 임시주차장 등 주차 공간 추가 마련과 관내 셔틀버스를 운영 했다.
종목별 1위로는 30㎞ 부분에서는 장년부 최진수(1시간 47분 08초), 청년부 이종현(1시간 47분 41초), 여자부 류승화(2시간 03분 56초), 하프 부분에서는 장년부 김태권(1시간 15분 15초), 청년부 이건희(1시간 16분 14초), 여자부 정혜진(1시간 25분 42초), 10㎞ 부분에서는 장년부 김재익(36분 08초), 청년부 박현준(32분 40초), 여자부 임은혜(40분 18초), 5㎞ 부분에서는 남자부 김광혁, 여자부 박미희, 단체전에서는 쇠파이프(9시간 33분 48초)가 수상했다.
이병환 군수는 “오늘 대회에 참가한 모든 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완주하길 바라며,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는 성주 10경과 아삭 달콤한 참외와 더불어 영남의 큰 고을 유서 깊은 성주에서 봄날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