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에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각계각층의 온정 어린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청송 봉산풍력주식회사와 대산지오텍주식회사가 각각 1,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지이테크, 유한회사 청송그린에너지, 부동중 총동창회, 조성옥 씨가 각각 500만 원을 전달했다. 진보전통시장 상인회는 530만 원, 청송시니어클럽 직원 일동이 3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의 정을 전했다. 한편 개인과 단체의 따뜻한 참여도 이어졌다. ▲대신전기 강정진 대표, 삼영슈퍼 임필영 씨, 대산전업 최애숙 대표, 시장떡집 김종숙 씨, 청송꽃나라, 주식회사 국보싸이언스, 라라과일, 현동면청년회, 가락청송군종친회, 황씨청송군종친회, 포항시지진피해본부 회원일동이 각각 100만 원 ▲에이치지, 부동식당 김성자 씨, 경북지역공공노동조합, 김규탁 씨가 각각 50만 원 ▲조성옥 씨와 도평1리 중노인경로당 회원일동은 각각 30만 원 ▲즐거운 공작소는 20만 원을 기부했다.
윤경희 군수는 “예상치 못한 재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보내준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을 드린다”며 “기부금과 구호 물품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