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양향자 개혁신당 전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권영세 국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입당원서를 전달하고 있다.<뉴스1> |
| 삼성전자 최초 고졸 출신 임원을 지낸 양향자 전 개혁신당 의원이 10일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양 전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권영세 국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만나 입당 원서를 제출했다.
권 위원장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큰 결단을 내려주셔서 감사하다"며 "양 전 의원은 반도체 업계에서 입지전적인 경력을 쌓았고 독보적 전문성으로 국회에서 활약하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 세계는 기술 주도권을 위한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며 "산업에 조예가 깊은 분이 정치에서 큰 역할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권 위원장은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유능함을 보수 세력이 가지고 있어야 한다"며 "역사적으로도 보수정당이 나라가 어려울 때 능력을 발휘해서 국가 역량을 올려놨다"고 말했다.
권 위원장은 "핵심산업으로 나라가 부강해질 때 국민이 윤택해질 수 있다"며 "양 전 의원이 새로운 국가 비전을 제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양 전 의원은 "보수정당을 경제, 첨단산업, 미래에 관한 신 보수정당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과학기술 힘으로 뉴 보수의 길을 함께 가는 데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양 전 의원은 지난 2022년 무소속으로 국힘 반도체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반도체 특별법(K칩스법) 국회 통과에 기여한 바 있다.
지난 2023년에는 한국의희망을 창당했고 지난 총선 과정에서 개혁신당과 합당해 개혁신당 초대 원내대표를 지냈다.뉴스1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