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성금 전달 모습.<영양군 제공> |
| 영양 언론협회가 지난 22일 영양군에 산불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지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의 신속한 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언론협회원의 정성이 모여 마련됐다.
남승모 언론협회장은 “언론은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와 고통을 나누고 위기 속에서도 함께 숨 쉬는 연대의 주체가 돼야 한다”며 “성금은 언론협회 차원의 뜻 깊은 나눔에 더해, 회원 한 분 한 분의 자발적 참여와 진정 어린 마음이 모여 이뤄진 것으로, 의미가 각별하다”고 밝혔다.
오도창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건네준 영양 언론협회와 회원께 감사 드린다”며 “기탁 성금은 피해 주민의 실질적 삶의 회복과 지역 공동체의 재건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