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로 인해 실내·외에서 각종 화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화재의 위험도가 높은 시기다.
공동주택, 병원, 요양원, 다중이용시설 등에서는 화재 발생 시 연기 확산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매우 클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화재 시 사망 원인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연기 흡입에 의한 질식사와 유독가스는 화염보다 빠르게 확산돼 이러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가장 기본·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방화문 닫기다.
이 방화문은 화재 발생 시 연기와 불길의 확산을 지연시켜 대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벌어준다.
그러나 평상시 통행의 편리함을 위해 방화문을 열어두거나, 쐐기를 받쳐두는 등의 잘못된 습관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어 사고 위험을 크며, 특히 자동폐쇄장치가 부착된 방화문은 제 기능을 발휘하는 중요한 구조물로 이를 고의로 훼손하거나 임의로 고정하는 행위는 법적으로도 금지돼 있어 실제 사고 시 법적 책임을 묻는다.
아울러 화재는 언제, 어디서든 예고 없이 찾아온다.
하지만 그 피해는 평소의 관심과 행동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어 문 하나가 생명을 지킨다는 인식을 가지고, 시민들의 작은 실천을 이어간다면 대형 참사를 예방할 수 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