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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고을 탐험대 활동모습.<성주군 제공> |
|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에서 운영한 어린이 역사탐험 프로그램 ‘별고을탐험대’가 지난 5월 31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별고을탐험대는 어린이들이 지역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된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도 성산동 고분군과 전시관을 무대로 어린이들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놀이 중심의 체험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3일~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5회차로 운영 됐으며, 각 회차마다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참가 어린이들은 성산동 고분군 유적지를 탐험하며 유물 탐색, 발굴 체험, 씨드밤 제작, 퀴즈 게임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했고, 이를 통해 성주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환 군수는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유산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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