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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곡1리 마을회관,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모습.<문경시제공> |
문경보건소가 지난 3월~5월까지 각 읍·면·동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어르신 초기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3회에 걸쳐 약 215명이 참여했다.
주 내용은 ▲심폐소생술의 기본 원리 ▲마네킹(더미)을 활용한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위치 안내를 통해 119 구급대 도착 전 초기대응 능력을 향상하는데 초점을 맞췄으며 실제 생활 속 응급상황 시 대처하는 법을 위주로 시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어르신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교육을 준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하반기에는 유관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동국대 경주병원과 연계하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확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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