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8-03 19:17:26

포항 시의회, 제324회 1차 정례회 ‘시정질문’

김성조·양윤제·김종익·김상일 의원
김경태 기자 / 2111호입력 : 2025년 06월 2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제32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포항시의회 제공>

↑↑ 왼쪽부터 김성조, 양윤제, 김종익, 김상일 의원 시정질문<포항시의회 제공>

포항 시의회가 지난 24일 오전 제32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했다.

시정질문은 김성조 의원을 시작으로 양윤제, 김종익, 김상일 의원이 나서 지역 주요 현안 점검과 의견 제시를 위한질문을 던지며 현실적 대안을 주문했다.

첫 질문에 나선 김성조 의원은 힐스테이트 환호공원 아파트 행정구역 개편 관련 입주예정자 민원 대처 방안,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포엑스)의 두호동 편입계획, 행정구역 개편 지연 사유에 관해 물었다.

두 번째 질문에 나선 양윤제 의원은 해양R&D센터가 준공 1년이 지났음에도 아직 개관조차 못 하고 있고 송도해수욕장 자전거도로는 오히려 대형 사고의 위험을 높였다며, 해양 R&D센터의 송도 활성화 기여 방안과 송도해수욕장 자전거도로의 유지 여부에 관해 물었다.

세 번째 질문에 나선 김종익 의원은 영일만대교 건설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가 2년간 진행돼 건설 사업이 지연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사업 추진 현황, 지연 사유 및 대책, 영일만대교 건설 및 노선 변경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이에, 노선 변경에 대한 공론화 필요성을 제기하며 시민 소통 및 의견 수렴을 위한 노력 및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네 번째 질문에 나선 김상일 의원은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이 2년 넘게 지연되고 있어 인근상인 및 주민 피해가 크다며 지연 사유, 지연으로 인한 피해현황, 정부 주관 감사 지적 및 개선 사항, 준공 이후 인근 상권과 지역 경제 회복 방안, 교통 혼잡 및 주차난에 대한 대책을 물었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30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2025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기타 안건 등을 처리하고 제324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불국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0일 불국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기가구 지원금 
새마을지도자문무대왕면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29일 감포읍 나정해수욕장 일대에서 해 
전국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 대구지회가 지난 3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류 및 생활용품 등 
(재)문경시장학회는 지난 7월31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문경시산림조합에서 1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와 성주 운영위가 지난 31일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금 3 
대학/교육
남부메이커교육센터, 여름맞이 메이커 가족캠프  
영진전문대,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11명 입상 최고 성과’  
계명대 동산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11회 연속 1등급  
호산대,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디지스트기술지주, 20억 원 규모 첫 펀드 결성 ‘딥테크·교원 창업’집중  
영남이공대, 중국 해외 연수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AI커머스 기반 브랜딩·마케팅 실무교육  
청도 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 예비 신입생 대상 현장 적응력 강화  
대구한의대, 김종수 경북 안전행정실장에 명예이학박사 학위 수여  
칼럼
퇴계 이황 선생 탄신 500주년 이었던 2001년, ‘세계유교문화 축제’를 주관했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대학/교육
남부메이커교육센터, 여름맞이 메이커 가족캠프  
영진전문대,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11명 입상 최고 성과’  
계명대 동산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11회 연속 1등급  
호산대,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디지스트기술지주, 20억 원 규모 첫 펀드 결성 ‘딥테크·교원 창업’집중  
영남이공대, 중국 해외 연수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AI커머스 기반 브랜딩·마케팅 실무교육  
청도 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 예비 신입생 대상 현장 적응력 강화  
대구한의대, 김종수 경북 안전행정실장에 명예이학박사 학위 수여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