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행복마을 만들기 33호 행사 모습.<성주군 제공> |
| 성주 가천 창천1리(이장 조영규, 부녀회장 김해연)가 지난 2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창천1리 경로당에서 ‘찾아라! 성주행복마을 만들기 33호’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성주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명진)의 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수지뜸·스냅촬영 액자제작·이미용 서비스 ·노래 공연·짜장면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밝고 행복한 공동체 마을 환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천면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마을에 활기를 띄게 된 점에 의의가 있고, 특히 봉사자분의 재능기부 덕분에 옛날 공동체로의 마을 의미를 다시금 새기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
|
사람들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강산·승원 정광원 회장과 이수진 대표이사가 지난 30일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
|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