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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간담회 개최모습.<성주군 제공> |
| 성주군이 지난 1일, 민선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지난 7년간 군정을 되돌아보고, 남은 1년을 내다보며 책임 있는 군정 운영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군수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생활쓰레기 수거 현장을 직접 찾아 환경미화원과 함께 새벽을 시작했다. 이후 관내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겸한 민생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군정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오전 9시에는 군청 대강당에서 민선8기 3주년 기념 직원 정례회가 열렸다.
이어 오전 11시에는 문화강좌실에서 기자 간담회가 개최됐다. 50여 명 언론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군은 민선7기~8기 7년간의 군정 성과를 설명했다.
오후에는 초전 소성리, 벽진 용암1리(달밭), 가천 화죽2리를 찾아 ‘찾아가는 행정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병환 군수는 “축하보다는 성찰의 하루로 삼고 싶었다”며, “지난 7년간 군민과 함께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남은 1년은 더욱 묵직하게 군민 삶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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