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웅곡1저수지 가득저수지 전경 <구미시 제공> |
| 구미시가 지난 1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4억 8000만 원을 확보해, 도개 가득저수지와 옥성 태봉저수지에 원격계측경보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 붕괴 시 하류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에 중대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됐다.
시스템은 가득저수지(총저수량 8만 6천 톤)와 태봉저수지(7만 8천 톤)에 설치된다. △수위계 △침하계 △CCTV 등 첨단 센서를 활용해 저수지 수위 변화와 구조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위험 상황 시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즉시 주민 대피를 유도한다. 구미시와 경상북도 재난대응 시스템과 연동해 신속한 조치도 가능하다.
구미시는 2023년부터 삼산·주아·도송저수지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부곡·사곡·우곡·웅곡1저수지 등 총 7곳에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가득·태봉저수지를 포함하면 총 9개소에 원격계측경보시스템을 갖추게 되며, 2026년 상반기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장호 시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고 있다”며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경보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