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이 경북도와 협력해 특별재난지역 및 철강업 고용유지 지원사업에 관내 다수 기업이 선정돼 근로자 인건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고용둔화 대응 지원사업’에 경북도가 선정돼 추진되는 것으로, 경북도는 올해 대형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내 5개 시·군을 대상으로 특별재난지역 고용유지 지원과 철강업 분야 고용유지 지원사업을 기획했다.
의성군은 대형산불과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사업 안내를 진행하고, 지난 7월 18일 봉양면사무소 2층에서 사업설명회도 개최했다.
7월 1일~25일까지 접수된 신청은 목표 인원 350명 대비 1,331명이 몰려 361%를 기록하는 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그 결과 의성에서는 1순위 직접 피해 기업 6개 사, 2순위 간접 피해 기업 3개 사, 철강 관련 소재산업 1개 사를 포함 총 10개 사, 고용유지인원 25명이 선정되었다.
사업을 통해 선정된 10개 기업은 최대 7개월간 총 3억 3100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경영 정상화와 고용 안정을 도모하는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군수는 “이번 고용유지 지원사업이 산불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회복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추진해 군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