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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경자 대구조달청장(앞줄 왼쪽 여섯번째)이 지역 조달기업의 공공시장 진입을 돕기 위한 ‘대구·경북지역 공공조달 파트너십데이’를 개최하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조달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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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조달청이 지난 28일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조달기업의 공공시장 진입을 돕기 위한 ‘대구·경북지역 공공조달 파트너십데이’를 개최했다.
올해 다섯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조달청과 수요기관이 함께 혁신제품의 시장 안착을 지원하는 자리로, 지역기업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강조했다.
행사에는 올해 신규 지정 혁신제품 등록기업 5개사와 대구·경북 주요 공공기관 8개 기관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기업이 자사 혁신제품을 직접 소개하고 공공기관 관계자들과 1:1 구매 상담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판로 확대 가능성을 모색했다.
참여 기업은 ▲㈜경동이앤에스(눈·얼음 융해장치) ▲㈜한맥아이피에스(주차제어장치) ▲㈜동평기술(영상감시장치) ▲수성산업㈜(버스승강장) ▲㈜맨엔텔(운동용 자전거) 등으로, 각 사는 혁신성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며 공공기관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윤경자 대구조달청장은 “혁신제품은 지역경제의 미래 성장동력”이라며, “특히 조달청과 수요기관이 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동반자가 되어 기술혁신제품의 판로 확대와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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