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정기환 대경중기청장(왼쪽 두 번째)이 대구 남구 관문상가시장에서 열린 ‘별별야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대경중기청 제공 |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이 지난 5일 대구 남구 관문상가시장에서 열린 ‘별별야시장’을 찾아 상인을 격려하고 소비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관문시장 ‘별별야시장’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8시까지 4회에 걸쳐 열린다.
현장에서는 문화공연, 영수증 이벤트, 즉석 노래방, DJ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특남구 지역 청년창업사관학교, 청년새마을연대, 영남이공대 동아리, 청년무도인순찰대, 청년싱요사봉사단 등이 참여해 특화 먹거리 판매, 시식 행사, 경품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 전통시장과 청년층이 함께하는 세대 융합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기환 대경중기청장은 “야심 차게 준비한 이번 야시장이 관문상가시장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층의 적극적 참여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시장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을 위해 대경중기청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