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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뱅크가 '사랑의 동전 모으기'를 통해 모금한 세계 각국의 동전과 지폐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 iM뱅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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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가 ‘사랑의 동전 모으기’를 통해 모금한 세계 각국의 동전과 지폐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동전 모으기’는 해외에서 사용 후 남은 외국 동전을 모아 전쟁, 빈곤, 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이다. 환전이 어려워 버려지기 쉬운 동전을 기부로 전환해 자원 낭비를 줄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iM뱅크는 지난 2022년 은행권 최초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Change for Good, 사랑의 동전 모으기’ 장기 협약을 체결한 뒤, 같은 해 1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약 3년간 모금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전국 200여 개 영업점과 본점 등에 설치된 모금함을 통해 고객과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결과로 12kg들이 23포대, 272kg에 달하는 동전이 모였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된 성금은 전쟁, 빈곤, 자연재해 등으로 열악한 환경에 처한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황병우 은행장은 “고객과 임직원의 적극 참여로 세계 아동 보호를 위한 뜻깊은 기부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금융과 생활을 결합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고객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