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공무원노동조합이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대 노동조합 출범식을 개최하며,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영양 공무원노동조합은 2003년 3월 28일 영양 공무원직장협의회로 출범한 이후 조합원 의견을 바탕으로 2024년 4월 4일 노동조합으로 새롭게 설립 됐으며, 영양 공무원노동자 권익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온 조직이다.
제2대 영양 공무원노동조합은 ‘참여와 소통으로 더 강한 노조’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조합원 근무 여건 개선과 복리 증진을 목표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타 노조와 협력 및 연대를 통해 공무원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제2대 노동조합 출범식에는 석현정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공주석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오도창 영양군수, 김영범 영양 군의장, 윤철남 도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조합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에서 제2대 영양군공무원노동조합 오제호 위원장은 “조합원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를 통해 상위단체와 연대를 강화해 공무원도 당당한 노동자로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