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간호계 현안과 청년정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다영 의원 제공> |
| 포항 시의회 복지환경위 이다영 의원이 지난 12일 차세대리더 경북지부 전임·신임 회장단 예방을 받고 간호계 현안과 청년정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의회를 방문한 인사들은 신임회장 안준영(간호대학3학년)과 박준수(간호대학 4학년)으로, 두 학생은 그간 활동 성과와 향후 추진 과제를 공유하며 경북 차세대 간호리더들의 활동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속 간호사의 전문적 역할과 준비 상황 ▲Z세대 대학생들의 주요 관심사 ▲청년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할 정치 참여의 필요성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다영 의원은 “간호대학생 리더들이 의회를 찾아와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간호계 전문성이 지역 돌봄체계에서 제대로 발휘되고, 청년세대가 사회와 정치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지원 뿐 아니라 경북도와의 연결고리 역할도 활발히 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