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국힘 이상휘 국회의원이 해도동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힘 이상휘 의원실 제공> |
| 국힘 이상휘 국회의원(포항 남구·울릉군)이 지난 13일, 포스코 기숙사의 해도동 이전을 이끌어낸 공로로 해도동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해도동에 신축되는 포스코 기숙사는 800실 규모 최신식 생활공간으로 건립되며, 입주 직원 주거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체육·문화·편의시설과 연계된 복합 생활·문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낙후됐던 해도동 일대 상권을 되살리고, 청년과 근로자들이 모여드는 활력 있는 도시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는 당초 기존 동촌생활관 부지에 건물을 재건축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다양한 논의 끝에 도심 이전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이 과정에서 이상휘 의원이 장인화 포스코 회장을 직접 만나 해도동 이전 필요성을 강조한 노력이 중요한 계기로 작용한 것으로 평가된다.
강동성 해도개발위원장은 “최근 국립포항과학관 건립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이번 포스코 기숙사 이전 결정까지 더해져 주변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지역 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이 돌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신 이상휘 의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상휘 의원은 “포스코와 주민, 포항시가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자 해도동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라며,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역 상생 차원에서 도심 이전을 결단해 준 장인화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 또한 이전 부지 지주들과 원만한 협의를 이끌어 준 이강덕 시장과 관계 공무원, 시의원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의 숙원 사업들이 하나하나 결실을 맺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