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제32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포항시의회 제공> |
|
|
 |
|
| ↑↑ 정원석, 전주형, 이다영, 김은주 의원 시정질문<포항시의회 제공> |
| 포항 시의회가 지난 17일 오전 제32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했다.
시정질문은 김은주 의원을 시작으로 이다영, 전주형, 정원석 의원이 나서 지역 주요 현안 점검을 위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현실적인 대안을 주문했다.
김은주 의원은 지난 7월 숲가꾸기 사업 중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사건의 근본 원인을 비롯해 보호장비 지급 등 폭염 시 노동자 보호 조치 이행 여부, 안전교육 등 실시 여부와 유가족 지원 대책 등을 물었다. 또한, 포항시 산림사업 관리 업무 대행 현황 및 업무 대행의 전면 재검토 필요 여부를 질문하며 유가족에게 충분한 보상 실시와 함께 산림사업 대행 시스템 정비를 촉구했다.
이다영 의원은 지속가능한 포항을 위해서는 경제성장과 복지의 조화가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지난 8월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관련해 포항시의 후속 대응과 중장기적 전략을 물었다. 이어, 중소‧창업기업 등 성장을 통한 산업생태계 다변화 및 포항 내 연구기관 등 자원을 활용한 ‘스타트업 도시 포항’ 육성과 이를 위한 포항시의 허브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포항시의 의견을 물었다.
전주형 의원은 학산공원 조성 특례사업의 항도초 등학교 통학로 개선과 관련해 시와 시행사의 입주예정자, 항도초 총동창회 등과의 제대로 된 협의가 없음을 질타하며 사업인‧허가 및 이행시 주거‧교육‧교통‧안전의 유기적 연계 검토 여부와 항도초등학교 통학로 개선 방안에 대해 물었다. 또한, 중앙동 주민의 학산공원 등 공원시설 접근성 향상 방안, 인근 빈집 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 대책 등에 대해 캐물었다.
정원석 의원은 살기 좋은 포항을 만들기 위해서는 올바른 정책방향 수립이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하며 시정 전반에 대해 질문했다. 먼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유인책과 중장기계획에 대해 묻고, 초고령 사회 도래와 관련해 노인일자리 창출 등 노인정책 및 대응 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한편, 18일에는 최광열 의원이 나서 2일차 시정질문을 이어가며, 시정질문은 시의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