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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중개업소 3분기 지도·점검<예천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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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이 오는 26일까지 관내 호명 소재 부동산중개업소 26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중개업 등록 사항 확인 ▲자격증 양도·대여 및 무자격 중개행위 ▲중개대상물 확인·설명 의무 이행 여부 ▲허위 매물·가격담합 등 부동산 거래 질서 교란 행위 ▲고용인 신고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및 권고 조치하고, 중대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업무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김학동 군수는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불법적 중개행위를 미리 방지해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점검 이후에도 상시 점검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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