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남자 복식 배드민턴 선수단 우승 모습.<김천시 제공> |
|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단이 국제무대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높였다.
지난 14일 말레이시아 인터내셔널 시리즈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김천시청 김성민 선수는 베트남의 BUI Bich Phuong(부이 빅 푸옹)선수를 상대로 접전을 펼친 끝에 2대 1(21:18, 15:21, 21:14)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같은 날 열린 베트남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복식 결승전에서는 김천시청 나성승 선수가 요넥스의 진용 선수와 한 조를 이뤄 중국의 CHEN Xu Jun(첸 쉬준)·GUO Ruo Han(구오 루오 한) 조를 맞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대 0(21:10, 21:14) 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국제무대에서 여자단식과 남자복식 두 종목을 석권하며 선수단의 기량과 저력을 입증했다.
배낙호 시장은 “시청 배드민턴단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김천의 이름을 널리 알린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전을 대비해 선수단 모두가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