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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앗351 포럼 책 기둥 도서관 방문 모습.<안동시 제공> |
|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인구 30만, 경제인구 50만, 관광객 1,000만의 미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시청 공무원 역량을 강화하는 ‘씨앗351’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포럼 단원이 향후 안동을 이끌어 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17일~19일까지 전주와 완주 일원에서 2차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는 ‘씨앗351’단원 21명이 참여해 기획·문제 해결·전문역량 강화 교육과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안동시정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워크숍 첫날에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창의적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첫날에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창의적 해결 방안을 고민했다. 둘째 날에는 생성형 AI활용 관련 강의를 통해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을 학습하고, 전주시의 ‘책기둥 도서관’과 ‘아중호수도서관’을 방문해 지역 문화·지식 인프라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마지막 날에는 완주군 폐산업시설 재생 사례인 ‘누에’와 ‘삼례문화예술촌’을 탐방하며 안동에 적용 가능한 창의적인지역재생 모델을 구상하는 기회를 가졌다.
안동시 관계자는 “워크숍을 통해 단원이 안동의 현안을 폭넓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공무원이 미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안동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