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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소방서 용문119안전센터, 서예 원로작가 작품 기증식<사진=예천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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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소방서 용문119안전센터가 개청을 앞두고 지난오는 23일 지역 원로 서예가들의 작품 기증식을 가졌다.
작품 기증식에는 지역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한중섭, 김학윤 선생이 참석해 용문119안전센터의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 있는 서예 작품을 전달했다.
한중섭 선생은 ‘천재설소(千灾雪消)’라는 사자성어를 담은 작품을, 김학윤 선생은 ‘만민안전(萬民安全)’이라는 글귀를 친필로 써서 기증했으며, 두 작품에는 “용문119안전센터가 재난을 눈 녹듯 신속히 해소해 지역 주민을 지켜 달라”는 바람이 담겼다.
안영호 서장은 “지역 원로 작가의 깊은 뜻이 담긴 작품을 소중히 간직하겠으며, 용문119안전센터가 군민의 안전을 든든히 지키는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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