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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노래자랑 홍보 포스터.<영주시 제공> | 오는 10월 21일 오후 2시, 풍기인삼축제장 남원천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영주시편’ 본선 녹화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풍기인삼축제의 열기와 함께 시민의 끼와 노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마련됐다. 본선 무대에 오르기 위한 예심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1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14일까지 시청 홍보전산실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자우편 접수(gpal1616@korea.kr)도 가능해 보다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10월 21일 열리는 본선은 KBS 1TV를 통해 내년 1월 중 전국 방영된다. 본선 무대에는 △현숙 △강문경 △신승태 △윤태화 △성민지 등 초대가수들이 출연해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김한득 홍보전산실장은 “KBS 전국노래자랑이 영주에서 개최돼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가 신청을 통해 무대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