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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 순찰 모습.<영주서 제공> | 영주경찰서가 지난 30일 오후 7시경 가흥동 택지 일대에서 윤태영 경찰서장 및 범죄예방대응과 직원들과 자율방범대, 생활안전연합회 등 지역주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민·경 야간 합동순찰(총 40명)을 실시했다. 합동순찰은 추석연휴를 맞아 각종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교통사고 예방과 함께 기초질서 준수 등 홍보활동을 함으로써 영주시민의 체감 안전 향상과 평온한 일상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뒀다. 합동순찰에 참여한 김창숙 자율방범연합대장(여, 51세)은 “시민 안전을 위한 야간 합동순찰에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경찰과 시민이 협력해 치안 사각지대를 좁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태영 경찰서장은 “추석 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주취 폭력, 공중 협박, 절도 등 민생침해 범죄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주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경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