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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 안전점검 모습.<한수정 제공> |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1일 국립한국자생식물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별 안전점검은 △행사장 안전관리체계 △가을철 벌쏘임 사고 예방 △응급·재난 대응체계 △화재 및 시설물 안전관리 △관람객 안전표지 설치 및 교통·주차 질서 등 추석 연휴 행사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 및 안전사고 대비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추석 연휴 동안 많은 관람객이 수목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장을 철저히 점검했다”라며 “특히 봉자페스티벌이 안전하고 즐겁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3일~오는 9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도 봉화)과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 국립한국자생식물원(강원도 평창), 국립정원문화원(전남 담양)을 무료 개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