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동기 청도부군수(가운데) 주재로 ‘2025 청도반시축제 및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안전관리계획 심의회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김동기 청도 부군수 주재로 최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5 청도반시축제 및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안전관리계획 심의회가 열었다.
청도반시축제는 청도반시와 감말랭이 등 지역 특산품을 알리고 판로를 개척하는 대표 행사다. 함께 열리는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은 세계 각국 예술인이 참여해 개그 공연과 거리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국제적 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같은 대규모 축제에 있어 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는 개최 전 위원회의 면밀한 검토를 통한 의견제출로 안전관리계획 수립의 충실도를 향상시킴으로써 보다 안전한 축제를 기획할 수 있도록 보완해주는 매우 중요한 절차이다.
이날 심의회에는 경찰, 소방, 전기, 가스 등 유관 기관이 참석해 축제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위원들은 군중 밀집 관리, 화재 예방, 전기·가스 안전, 교통·위생 대책 등 분야별 의견을 제시했으며,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계획에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김동기 청도부군수는 “황금빛 들녘과 함께 펼쳐지는 청도반시축제를 앞두고 관광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분야별 철저한 점검으로 문화예술관광도시 청도의 품격과 위상을 높여 나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