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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대처 교육을 실시했다.<포항시설관리공단 제공> |
| 포항시설관리공단이 전 직원의 응급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포항북부소방서 전문강사를 초빙해 노인복지회관 강당에서 공단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응급대처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을 위해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3C)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응급구조 안전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실습을 통해 응급처치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공단은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인 응급대처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직접 응급처치 기술을 익혀 현장 대응능력을 높였다. 특히 응급상황 시 골든타임 내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편, 공단은 실전과 같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직원들의 응급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흥해복합커뮤니티센터 안전요원이 수영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이용객을 신속히 구조한 사례와, 올해 1월 환경관리원이 대중목욕탕에서 심정지 환자를 구해 표창을 받은 사례 등 실제 응급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한 사례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전 직원이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강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응급처치 교육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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