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상북도-포항시는 지멘스 헬시니어스와 포항테크노파크에서 '그라운드 브레이킹(Ground Breaking)' 행사 개최했다.<포항시 제공> |
| 경북도와 포항시가 지난 15일 글로벌 헬스케어 선도기업 지멘스 헬시니어스㈜와 포항테크노파크에서 그라운드 브레이킹(Ground Breaking)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 이남억 경북도 공항투자본부 본부장, 김일만 포항 시의장, 배영호 포항테크노파크 원장, 요한 슈미츠(Jochen Schmitz) 지멘스 헬시니어스 CFO(최고재무책임자), 사우라브 파가리아(Sourabh Pagaria) 초음파사업본부 대표, 이명균 한국법인 대표이사 등 주요 인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포항공장 현황 및 향후 투자계획을 보고 받고 제6벤처동 건립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는 지난 8월 21일 체결된 심장 초음파 의료기기 생산설비 증설 투자양해각서(MOU)에 따른 것으로,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2027년까지 약 210억 원(1,500만 달러)을 투자해 포항공장의 생산능력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시는 이에 맞춰 포항테크노파크 내에 총 190억 원 규모의 제6벤처동 건립을 추진 중이며, 2026년 12월 준공 후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증설 설비와 연계해 활용할 방침이다.
지멘스 헬시니어스 포항공장은 심장 내 초음파 카테터 글로벌 시장의 70%를 공급하는 세계적 생산 거점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번 투자협약에 따른 공장 증설이 완료되면 연간 생산량이 50만 대에서 100만 대로 두 배 확대된다. 또한 40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인구 유입 및 지역 소비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은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사업 확장과 제6벤처동 건립이 맞물리면서 포항의 의료·바이오 산업 성장에 속도가 붙고 있다”며 “포항을 글로벌 헬스케어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