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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한의대학교 세대통합지원센터 안창근 센터장(왼쪽)이 사회적협동조합 오션캠퍼스 관계자와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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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세대통합지원센터가 최근 사회적협동조합 오션캠퍼스와 해양산업 활성화 및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 영덕 세대통합지원센터는 영덕군 어촌과 연계한 해양 보존 및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학생에게 해양 생태계 보존 활동 및 현장 체험형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은 지역과 연계한 진로 탐색과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 주요 내용은 ▲양 기관의 대내·외 홍보 활성화 ▲해양 교육 및 교육 지원 협력 ▲청년 유입 활성화 ▲지역 정주 기반 마련을 위한 상호 협력 ▲청년 간 인적·물적 자원 교류 ▲기타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이다.
안창근 세대통합지원센터장은 “협약을 통해 학생이 교실을 넘어 지역과 바다를 무대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석다현 사회적협동조합 오션캠퍼스 이사장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에게 해양 생태계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청년이 지역과 바다를 잇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