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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가 제17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18일 영남대에서 도내 21개 시·군 1,700여 명 사회복지사가 참여한 가운데 '제17회 경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강창교 경북사회복지사협회장은 “경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는 사회복지사 간의 우애와 연대를 다지는 소중한 자리며,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하는 자세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천덕 경산 사회복지사협회장은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여러분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과 복지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윤희란 경산부시장은 “경산에서 열리는 체육대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그동안 고충과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내려놓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2007년 처음 시작으로 매년 경북도의 사회복지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친목을 도모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로 올해는 축구, 긴고리 던지기, 플라잉디스크, 이색 줄다리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사회복지사들이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와 재충전의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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