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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중앙회가 대구광역시 동구 대경사과원예농협 신축 종합청사 준공식에서 테이프 컷팅식을 하고 있다. 농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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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가 대구 동구 대경사과원예농협 신축 종합청사에서 준공식을 21일 개최했다.
지난 108년의 역사를 지닌 대경사과원예농협은 이번 준공으로 신축 종합청사를 열었다. 새 청사는 금융점포와 하나로마트, 사과박물관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조합원뿐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하나로마트를 통해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소개한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축사에서 “대경사과원예농협은 오랜 역사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농업 발전과 조합원 권익 보호에 앞장서왔다”며, “새로운 청사를 기반으로 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사회 상생을 선도하는 농협의 모범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경사과원예농협은 지난해 경제사업 4000억 원 달성탑과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 달성탑을 수상하는 등 신용·경제사업 부문 모두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