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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여자중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2개팀 모두 지속발전상(3위)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교육지원청 제공> |
| 경북 교육청이 주최한 ‘제7회 SW‧AI교육 창의융합 해커톤 대회’에서 영천여중생으로 구성된 2개팀 모두 지속발전상(3위)을 수상했다.
대회는 지난 18일~19일까지 진행 됐으며, 도내 중·고 80개 팀이 참가해 창의적 아이디어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역량을 겨뤘다.
그중 21개 팀이 최종 수상팀으로 선정 됐으며, 영천여중은 ‘차카게살자’팀(4명)과 ‘살아남은여자들’팀(4명)이 참가해 생활 속 문제를 ESG 가치에 기반한 AI 기술로 해결하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구체 실행 방안을 모형으로 구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회를 지도한 이주연 교사는“학생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려는 과정에서 놀라운 창의력과 팀워크를 보여줬다. 짧은 준비 기간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협력하는 모습이 대견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정숙 교장은 “영천여중은 앞으로도 ESG 가치에 기반한 삶의 힘과 미래 역량을 기르는 행복 교육을 비전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이 창의적이고 따뜻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과 융합 프로젝트를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