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임당유적전시관에서 열린 경상북도 남부지역 시·군의회의장협의회 10월 월례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의회 제공 |
|
경산 시의회가 지난 20일 '경상북도 남부지역 시ㆍ군의회의장협의회 2025년 10월 월례회'를 임당유적전시관에서 개최했다. 경북 남부지역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포항, 경산 등 경북 남부권 11개 시·군의회 의장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월례회는 경산시의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회의는 영천 김선태 시의장(남부지역 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개회사를 시작으로 안문길 경산 시의장 환영사, 조현일 경산시장 인사말, 협의회 운영 안건 및 현안 토의,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는 협의회 운영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각 시·군 주요 현안 사항 및 공동 관심사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누며 지방의회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안문길 경산 시의장은 “올해 새롭게 문을 연 임당유적전시관에서 월례회를 개최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방의회 간 상호 협력은 곧 지역 간 상생의 힘이 되고, 이를 통해 경북 남부권이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전했다.
조현일 시장은 “경북 남부지역 시·군 의장이 경산을 찾아 줘 감사드린다”며, “이번 월례회가 지방의회 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