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립합창단이 지난 22일 지산동 구미 외국인주민센터에서 열린 제‘444회 수요공양 어르신 반찬 나눔’행사에 참여해 음악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진우 지휘자는 “음악이 가진 힘으로 어르신께 위로와 행복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무대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했다.
구미시립합창단은 오는 12월 열릴 정기공연을 앞두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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