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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경ICT산업협회 최종태 회장이 'AX INSIGHT 2025 컨퍼런스' 및 제3차 대구경북 CISO 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경ICT산업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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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ICT산업협회(회장 최종태, 이하 협회)가 지난 22~24일 대구 엑스포에서 개최된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이하 'FIX 2025')' 주요 컨퍼런스 중 하나인 AI 전환과 정보보호 대응 전략을 주제로 개최된 'AX INSIGHT 2025 컨퍼런스' 및 제3차 대구경북 CISO 협의회에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지역 공공기과과 민간 기업의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들을 대상으로 한 정보보호 정책, 교육사업, 실무 전략 공유의 장으로 마련됐다.
컨퍼런스 주요 내용으로는 △CISO 지정신고제도 및 대구·경북 CISO 협의회 소개(중앙전파관리소) △CISO를 위한 정보보호 교육사업 소개(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강주영 부원장) △정보보호 우수사례(한국전력기술 김연석 실장) △중소기업 CISO의 역할과 전략(㈜에스엠에스 서미숙 대표이사) 총 4개의 발표 세션으로 구성돼 현직 CISO 및 정보보안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대구시는 이번 'FIX 2025'를 통해 정보보안 산업을 지역 AI·ICT 생태계의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특히 AI,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등 급속히 발전하는 신기술 분야에서 보안 기술을 산업 전반의 필수 인프라로 자리매김 시키기 위한 행정적 지원과 기업 협력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최종태 대경ICT산업협회 회장은 “정보보호 컨퍼런스와 포럼은 AI 산업의 성장과 정보보호의 균형을 동시에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AX(AI 대전환)시대를 맞아 방대한 데이터와 정보들이 움직이는 시류에 맞게 정보보호사업은 AX시대의 보험과 같은 역할로 하나의 산업군을 이룰 것”이라 진단했다.
류동현 대구시 ABB산업과장은 “정보보호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경쟁력의 기반”이라며, “이번 컨퍼런스와 CISO 포럼을 계기로 AI·보안 융합 산업 생태계 조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