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 영덕군실버복지관이 LH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영해공공실버주택아파트 117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 산학협력단 영덕실버복지관(관장 박미숙)이 LH 대구경북지역본부의 지원으로 영해공공실버주택아파트 117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고령자 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월 25일에 추석맞이 온누리 상품권 전달식을 진행한 후, 10월1일에 온누리 상품권을 통해 ▲햅쌀 4㎏과 ▲대게간장 1.5ℓ를 구매해 복지관 강당에서 진행했으며, LH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방문 전달 방식으로 이뤄져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이번 지원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지역 상권을 살리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구매한 농·특산물은 지역경제에 순환 효과를 가져오며, 동시에 주민들에게는 명절을 풍성하게 보내는 데 필요한 실질적 자원이 됐다.
박미숙 관장(영덕군실버복지관)은 “LH 대구경북지역본부의 뜻깊은 후원 덕분에 많은 가정이 풍성한 추석을 준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