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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보건대학교 안경광학과 최계훈 교수와 재학생들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시력검사와 돋보기 지원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구보건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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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총장 남성희) 안경광학과가 지난 25일 대구 수성 지봉초 운동장에서 열린 '2025 희망나눔큰잔치 지산골 함께해효(孝)' 행사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시력검사와 돋보기 지원 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지산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했으며, 지역사회의 어르신에게 실질적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대 간 나눔과 소통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보건대 안경광학과는 최계훈 교수와 학생 4명이 참여해 시력검사 부스를 운영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200여 개의 돋보기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또, 어르신 눈 건강과 관련된 상담을 진행하며 안질환 예방과 시력관리 방법을 안내해 호응을 얻었다.
장우영 안경광학과 학과장은 “이번 봉사는 학생이 전공 역량을 실제 현장에서 발휘하며 사회적 책임을 배우는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