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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 현장 솔루션 토크 콘서트 모습.<봉화소방 제공> | 봉화소방서가 지난 27일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소방 16명과 관계인 6명 등 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생 현장 솔루션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행사는 지난 8월부터 시행 중인 새로운 간부회의 운영 방식으로, 매월 마지막 주에는 사무실을 벗어나 관내 화재 취약대상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화재 취약대상 대응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한 실질적인 개선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주간업무 보고 및 최강 출동부서 시상, 간부 간 소통의 시간을 통해 현장 대응력과 조직 내 화합을 강화했다. 김인식 소방서장은 “책상 위 회의보다 현장에서 해답을 찾는 것이 진정한 소방행정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화재 취약대상을 중심으로 한 현장 점검과 대응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