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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재구 남구청장(가운데)이 ‘2025년 지방세 연구동아리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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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가 28일 지방세 연구동아리 세사美-LAB이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지방세 연구동아리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세무 공무원으로 구성된 연구 동아리를 대상으로 연구과제를 공모하고 우수작을 발표해 지방세 발전과 세무 공무원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는 47개 팀이 참가했으며 서면심사를 거쳐 선정된 7개 팀이 발표를 진행했다. 세사美-LAB 팀은 시가인정액 제도의 한계와 개선방안을 분석한 연구과제 '불완전한 시가인정액, ‘시가완전액’ 만들기'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방세 연구로 지방세 담당 공무원 전문성을 높이고 주민에게 도움 되는 세무행정을 펼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