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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왼쪽)이 호국단체 한마음 대회서 '향군대휘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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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희 대구 교육감이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창설 제73주년 기념 제7회 대구 호국단체 한마음 대회에서 호국·안보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향군대휘장’을 수훈했다.
대구교육청은 학생이 나라사랑의 의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올바른 안보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보훈교육과 안보역사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또 나라사랑 안보역사 체험활동에 기여한 재향군인회 회원 2명도 감사패를 받았다.
이들은 학생이 전적지와 안보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협력하여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에게 호국정신을 전하는데 나섰다.
강은희 교육감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굳건한 안보 의식 위에서 지켜지고 있음을 기억하겠다”며, “광복 80주년을 맞아 학생들이 호국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와 안보의 가치를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