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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재혁 순천향대학교 글로벌문화산업학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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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총장 정태주)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원장 이영태)과 문화산업연구소(소장 장혜원)RK 문체부 대변인이자 주 광저우 총영사관 총영사를 역임한 현재 순천향대 글로벌문화산업학과 한재혁 교수를 초청해 '한류(韓流)'와 '한풍(漢風)' 특강을 진행한다.
특강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한류(韓流)'와 그에 영향을 받아 새롭게 형성되는 '한풍(漢風)'이라는 두 문화 키워드를 중심으로 문화의 전파와 상호영향을 풀어내는 강연으로 기획했다.
특히 '한류(韓流)'와 '한풍(漢風)'에서 한류가 형성된 사회적·문화적 배경과 한풍이라는 새로운 흐름의 등장과 의미, 두 문화 현상이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지 글로벌 시대 청년세대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등을 실제 사례와 콘텐츠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한재혁 교수는 “한류는 단순한 대중문화의 유행을 넘어, 한국적 감성과 가치가 세계인의 일상에 스며든 하나의 '문화언어'가 됐다”며, “최근 다양한 지역에서 관찰되는 한풍 현상 역시 단순 모방이 아닌 문화간 상호작용과 창조적 해석의 결과물이다”고 강조한다.
한류문화전문대학원은 한류로부터 출발한 한국 문화콘텐츠 산업 전반에 대한 교육과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학생들이 실제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획력과 분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도 강화되고 있다. 이번 특강은 글로벌 문화산업에 관심 있는 청년세대와 예비 콘텐츠 기획자에게 한국 콘텐츠의 미래를 고민해보고 문화적 흐름에 대한 통찰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특강은 오는 30일 오후 1시 국립경국대 국제교류관 중회의실에서 개최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련 정보는 국립경국대 한류문화전문대학원 홈페이지(https://koreanculture.gkn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