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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경북테크노파크가 에코브㈜가 미국 호네스타스社와 북미 합작법인(JV) 설립 및 향후 5년간 약 1억 달러 규모의 화물용 전기자전거 공급을 목표로 하는 전략적 제휴(MOA)를 체결했다. 경북테크노파크 제공 |
| (재)경북테크노파크가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의 대표적인 특구기업인 에코브㈜가 미국 호네스타스社와 북미 합작법인(JV) 설립 및 향후 5년간 약 1억 달러 규모 화물용 전기자전거 공급을 목표로 하는 전략적 제휴(MOA)를 체결했다.
양 사는 MOA를 통해 미국 현지에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경북 물류특구에서 실증·검증된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美연방조달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협약식은 물류특구에 위치한 김천 율곡생활물류복합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미국 호테스타의 Thomas M. Gibson 대표와 에코브㈜ 임성대·최정남 공동대표를 비롯해 경북도 및 경북테크노파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는 지난 2023년도 중소벤처기업부운영성과평가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우수)을 획득하며 국비 인센티브 13.5억 원 사업비를 추가 확보했다. 확보된 자금을 통해 상용화 제품개발 R&D과제를 추진했으며, 그 결과물인 시제품의 뛰어난 혁신성이 인정받아 최종적으로 미국 수출 MOA를 체결이라는 결실로 이어지게 됐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에서 개발된 혁신 시제품이 해외 조달시장에 진출한 것은 지역 기술력과 특구 인프라의 시너지를 입증하는 쾌거”라며, “경북테크노파크는 앞으로도 특구 기업이 개발한 우수 기술이 국내외 시장에서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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