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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의 숲 및 탄생숲 캠페인 행사 모습.<김천시 제공> |
| 한국숲유치원협회 김천분회(분회장 임현정)가 지난 1일 김천 율곡동에 위치한 김천 유아숲체험원에서 ‘찾아가는 유아숲프로그램 지원사업’ 일환으로 ‘가족의 숲 및 탄생숲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천 지역 영유아와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숲속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의 숲’행사는 김천시 찾아가는 유아숲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유아 산림교육의 대외적 인식 향상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영유아·부모·형제 등 가족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가족이 함께 숲의 가치를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나뭇잎 도장 톡톡’, ‘나는야 환경지킴이 수세미’, ‘작은 숲 큰 가랜드’, ‘냅킨 속 작은 미술관’, ‘꼬마 메타 친구들’, ‘흙 페인트 스토리’, ‘아로마 오일 목걸이’, ‘곤충이 좋아요’등 10여 개의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다.
배낙호 시장은 “시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즐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유아들이 숲속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한 신체와 인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유아 산림교육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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